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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세미나] 청소년 학교경제교육, 어떻게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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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학교경제교육 실태에 관한 한·미·일 비교

전홍택 2006.09.28
‘우려할 만한 수준인 우리나라 중·고등학교 경제교육의 현실 ’

우리나라의 교육과정은 국민공통 기본과정(초1~고1)과 선택중심과정(고2~3)으로 구분되는데 모든 사회과목에서 경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거의 최하 수준
  • 중1~고1(국민공통과정)의 경제분야 수업시간은 31시간으로 총 수업시간의 0.7%, 사회과 총 수업시간의 6.1%에 불과
    → 지리 과목에 비해 1/4, 세계사 과목에 비해 1/3 수준


  • 고2~3 과정 중 경제과목 개설학교 비율은 42%로 한국지리 82%, 한국 근·현대사 84%, 사회문화 85%에 비해 절반 정도


  • 심화선택 과목의 경우, 고교 졸업자 4명 가운데 1명(25%)만이 ‘경제’ 과목을 배우고 졸업


  • 수능시험의 과목별 응시비율(2006년)이 사회문화(71%), 한국지리(66%), 한국 근·현대사(54%), 윤리(50%)에 비해 경제(27%)는 거의 꼴찌 수준


가르치기/배우기는 물론 수능점수 획득도 어려운 과목이라는 데에 더하여 경제 담당 교사의 공급 애로가 고교생들의‘경제’선택의 기회를 낮춤.
  • 전국 고교의 42%만이 경제과목을 개설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은 사회과 교사가 3과목 이상을 담당하고 있어 경제과목 개설이 원천적으로 곤란
경제과목의 낮은 위상이 경제이해력 테스트의 학습 성취도로 투영
  • 우리나라 고교생들의 경제이해력 점수가 미·일에 비해 낮고, 난이도가 높을수록 미국과 한국의 점수 격차가 벌어지고 있음.


* 원문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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