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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산업 역동성 진단과 미래 성장기반 구축

대한상공회의소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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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 SGI(지속성장이니셔티브)는 『한국 산업 역동성 진단과 미래 성장기반 구축』 보고서를 통해 “추세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국내 잠재성장률을 복원하기 위해서는 산업 역동성 강화가 필수적이다”며 “미래 성장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혁신기업의 탄생과 성장 등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조성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 SGI는 국내 산업 역동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활동하는 기업 중 새로 생겨난 기업의 비율을 뜻하는 ‘신생률’과 사라진 기업을 의미하는 ‘소멸률’을 꼽았음. 신생률과 소멸률로 본 우리나라 산업은 과거보다 역동성이 저하되었음.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 산업의 신생률은 2007년 17.9%에서 2019년 15.3%로 줄어들었고 소멸률도 2007년 13.0%에서 2018년 11.1%로 낮아졌음.

- 활동하는 기업 중 3년간 매출액 증가율이 20%를 넘어선 고성장기업 비율은 2009년 13.1%에서 2019년 8.6%까지 낮아졌음. 창업 후 ‘중소→중견→대기업’으로 이어지는 성장사다리가 점차 약화되고 있다고 풀이됨.

- SGI는 국내 산업 역동성 저하의 영향으로 ①성장잠재력 약화, ②일자리 창출 능력 저하, ③사회갈등 심화를 꼽았음.

- SGI는 “국내 경제에 나타나고 있는 경제·사회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보다 역동적인 경제를 만들 필요가 있다”며 산업 역동성을 높이기 위한 3대 방안으로 ①창업활성화, ②사업재편 및 구조조정, ③혁신역량 강화를 제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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