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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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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자료] 문화일보 10월 24일자 <뉴스와 시각> 「USKI 폐쇄가 불러온 反국익」제하 기사 관련

KDI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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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내용>
□ 10월 24일 문화일보는 “USKI(워싱턴 한미연구소) 폐쇄가 불러온 反국익”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SAIS)과 조지워싱턴대 한국학 연구소 지원은 USKI 운영예산 대비 가성비가 떨어지고, 한미 민관 네트워크 복원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보도

< KDI 국제정책대학원 입장>
□ 올해 ‘대미 공공외교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교육협력 사업’ 총 예산은 18.2억원으로 이중 SAIS와 조지워싱턴대학교에 지원하는 교육협력 예산이 약 50%, 한미 정계 및 학계 인사들과의 네트워크와 공동연구에 40%, 나머지 10%가 운영비로 책정돼 있음.
SAIS 한국학 관련 인건비 지원은 한국학 주임교수, 한국어 교수, 한국학 겸임교수, 한국어 겸임교수 등 6명의 교원과 운영지원 인력, 연구조교 8명을 포함해 14명에 달함.
더욱이 KDI국제정책대학원 지원 이후 2019년 SAIS 내 모든 지역학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전공자 수가 증가하는 등 한국학 지원을 통한 공공외교 사업의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
또한 조지워싱턴대 한국학연구소가 지원받은 한국학중앙연구원 기금은 일시적인 것으로 KDI국제정책대학원이 지원하는 한국학 지원 및 네트워크 프로그램과 상이해 중복된다고 볼 수 없음.
□ KDI국제정책대학원은 공공외교 프로그램을 통해 한미 정계·학계 인사들과의 인적 교류를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음.
‘3.1 운동 100주년 국제회의(3.8)’, ‘Korea in Asia 컨퍼런스(9.25)’, ‘조지워싱턴대 한국학연구소 한국정책포럼(10.14)‘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이슈에 대한 연구 및 정책지식 교류사업을 활발히 수행해 한국정부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한미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
또 ‘대미 지식공공외교 공동연구’, ‘북한경제포럼(9.27)’을 진행하는 등 공동연구 및 지식교류를 통해 한미 동맹, 한일 관계, 북한 관계 등에 있어서 한국 입장을 국내외 언론에 전파하고 한국에 우호적인 여론을 만드는 데 기여함.
□ 참고로 지원기관 및 방식이 변경된 주요 이유는 USKI의 회계보고서 불투명, 실적 부진 등으로, 정부는 지원기관 변경 이후 지원방식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예산 편성 시 지출항목을 점검하는 등 관리 감독을 강화했음.

담당자: 하호정 KDI국제정책대학원 홍보팀장 (044-550-1003, hjha@kdischool.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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