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한국개발연구원 - 세미나 - 콘퍼런스 - [2018년 국제포럼] 혁신과 포용의 새로운 모색 - 발표자료 - [1-2] 인지역량의 국제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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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국제포럼] 혁신과 포용의 새로운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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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인지역량의 국제비교

박윤수 2018.12.18
박윤수 KDI 지식경제연구부 연구위원
 
□ OECD의 국제성인역량조사를 활용해 인구의 인지역량 분포 및 배분을 비교한 결과, 한국은 전반적인 역량 수준이 비슷한 다른 국가들에 비해 고숙련 인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편으로 나타남.
 
○ 국가별 수리력 점수의 상위 1%(99 백분위)에서 한국은 33개국 중 30위로 최하위권인 반면, 점수의 중앙값(50 백분위)과 하위 1% (1 백분위)에서는 33개국 중 각각 20위 및 8위
 
○ 분포의 상단을 비교할수록 순위가 하락한다는 것은 한국이 전반적인 역량 수준이 유사한 다른 국가들에 비해 고숙련 인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시사
 
□ 국가별 인지역량의 공공-민간 부문 간 종사자의 배분과 평균 인지역량 차이를 추정, 한국은 고숙련 인력의 공공부문 종사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공공부문 종사자의 인지역량 우위가 뚜렷한 특징을 보임.
 
○ 공공부문 종사자의 수리력 점수는 성별, 연령, 교육수준이 유사한 민간부문 종사자에 비해 약 9.8점 높았고, 이는 33개국 중 가장 큰 차이
 
- 한국, 미국, 일본의 공공-민간 부문별 수리력 점수 분포를 비교할 경우 한국은 미국, 일본과 달리 분포의 최상단을 포함한 전 구간에서 공공부문 종사자의 우위가 뚜렷

- 공공-민간부문 간 전체적인 수리력 점수 분포를 보면, 미국의 경우 유의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고 일본은 분포의 중·하단을 중심으로 공공부문 종사자의 우위가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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