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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환자, 비급여 걱정 없이 화상치료 기회 확대

분류기호 RAH99-1907815 자료형태 보도자료
근로복지공단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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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은 산재보험 화상인증병원을 확대·운영하기 위해 7.22.(월)부터 8.16.(금)까지 신청서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현재 서울·부산에만 있는 화상인증병원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고, 보다 많은 산재환자가 비급여 해소를 체감할 수 있도록 인력, 시설 등 4개 영역의 16개 항목을 심사한 후 광역 또는 진료권별 분포, 지역적 특수성을 고려하여 인증할 예정임.

-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산재환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화상환자 관리료·피부보호제·재활운동프로그램 수가 신설, 이학요법료·검사료에 대한 산정기준 완화 등 산재환자가 비급여 해소를 체감할 수 있도록 화상수가체계를 전면 확대·개선하였음.

<붙임>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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